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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식 코치의 극약처방 작전? 11-18에서 역전이 시작.

기사승인 2022.01.21  1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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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최부식코치가 정지석에게 작전을 지시하는 모습.2022.01.20.

【발리볼코리아닷컴(인천)=김경수 기자】 대한항공이 20일(목)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1세트 11-18에서 10연속 득점하면서 역전에 성공하면서 완승했다.

대한항공은 20일(목) 인천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KB손해보험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1, 25-19)으로 승리하며 4라운드를 1위로 마감했다.

KB손해보험은 1세트 초반부터 케이타의 강력한 서브와 공격으로 18-11까지 앞서갔다. 큰 점수로 벌어지면 추격이 쉽지 않은 상항에서 대한항공은 작전타임을 가지며 최부식코치와 토미 틸리카이네감독이 선수들에게 극약처방을 하는 작전을 지시하는 모습이 잡혔다. 

   
■ 대한항공 최부식코치와 토미 틸리카이넨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는 모습.2022.01.20.
   
■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감독이 최부식코치를 껴안고 기뻐하는 모습.2022.01.20.
   
■ 대한항공 임동혁이 블로킹을 성공시키고 임재영과 함께 세레모니하는 모습.2022.01.20.
   
■ 대한항공 곽승석이 공격을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모습.2022.01.20.
   
■ 대한항공 정지석이 후위공격을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모습.2022.01.20.

역전의 시작이 되는 순간은 정지석의 서브에이스가 터치면서 '원맨쇼'가 시작되었다.  정지석의 강력한 서브, 곽승석과 임동혁의 공격득점이 연속 성공하면서 대한항공은 실점 없이 10연속 득점을 만들어 내며 역전에 성공하면서 1세트를 극적으로 가져왔다.

대한항공은 승점46, 15승 9패를 기록하며  4라운드를 1위로,  KB손해보험(승점 41, 12승 12패)은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며 2위로 마감했다.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컨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김경수 기자 welcomephoto@hanmail.net

<저작권자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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