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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경기 첫 승, 페퍼저축은행 선수들-감독 모두 즐거웠다.

기사승인 2022.01.19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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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장 김형실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이 17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 페퍼저축은행 엘리자뱃의 환호, 김형실감독의 승리 물 세레모니 모습.2022.01.18.

【발리볼코리아닷컴(광주)=김경수 기자】 명장 김형실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이 17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페퍼저축은행은 18일(화)  광주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페퍼스타디음)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4라운드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5-22, 25-21)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페퍼저축은행은 이날 승리로 17연패를 끊고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승점 3도 얻었다. 

   
■ 수훈선수 박경현 인터뷰 후 승리의 물세레모니 모습.2022.01.18.
   
■ 엘리자벳이 블로킹 4득점을 하고 환호하는 모습.2022.01.18.
   
■ 엘리자벳과 구솔이 공격을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모습.2022.01.18.
   
■ 하혜진과 이현이 블로킹 된 볼을 살려내는 모습.2022.01.18.
   
■ 하혜진과 이현이 공격을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모습.2022.01.18.

팀 승리가 확정되자 페퍼저축은행 선수들은 모두 하나가 되어 코트 안에서 모두 함께 기뻐하며 승리의 세레모니를 했다.

페퍼저축은행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뒤 물 세레모니를 준비했다. 수훈 선수 박경현의 인터뷰가 끝나자 동료 선수들은 박경현과 김형실감독에게 물을 뿌리는 승리 세리머니를 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페퍼저축은행 엘리자벳은 블로킹 4개를 포함해 양 팀 합쳐 최다인 23점을 올렸으며, 박경현 11점, 이한비 8점, 최가은 7점, 하혜진 4점, 이현 1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 홈에서 첫을 한 페퍼저축은행 선수들이 응원해 준 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2022.01.18.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컨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김경수 기자 welcomephoto@hanmail.net

<저작권자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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