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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안혜진, 손끝에서 GS칼텍스 3연패 탈출할까?

기사승인 2021.12.31  0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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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 디펜딩챔피언 GS칼텍스가 시즌개막후 여자부 선두을 달리고 있는 현대건설에 아깝게 역전패 했다.

GS칼텍스는 30일(목)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4라운드 여자부 현대건설 vs GS칼텍스 원정경기에서 현대건설에게 세트스코어 1-3(25-22, 20-25, 23-25, 18-25)로 패했다.

이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세터 안혜진은 유효블로킹 3개, 블로킹 1득점과 범실 4개를 기록했다. 팀 공격성공률은 40.71%, 공격효율 30.00%를 기록하며 팀은 패했다.

   
■ 세터 안혜진과 모마.
   
■ 세터 안혜진과 유서연.

GS칼텍스는 시즌 첫 3연패에 하면서 11승 8패, 승점 34로 선두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며 3위를 유지했다.

GS칼텍스 모마는 28점으로 최대득점을 기록했다. 강소휘 12점, 유서연 12점, 권민지 11점, 문명화 3점, 안혜진 1점으로 분전했으나, 팀 블로킹에서도 GS칼텍스는 6개로 11개를 기록한 현대건설보다 5개나 적었다.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컨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김경수 기자 welcomephoto@hanmail.net

<저작권자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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