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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신영석' V리그 올스타 별 중의 별...40명 선정발표.

기사승인 2021.12.26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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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을 빛낼 별들을 한국배구연맹(KOVO)이 26일(일) 온라인 팬 투표와 전문위원회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40명의 선수들을 발표했다. 

지난 12월 10일(금)부터 12월 23일(목)까지 총 14일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팬 투표에서는 남녀 K-스타와 V-스타 팀당 7명 총 28명의 스타들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온라인 팬 투표에서는 남녀 국가대표 센터들이 가장 많은 표를 차지했다. 여자부 K-스타의 김희진(IBK기업은행)이 113,448표를 획득하며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그 뒤를 이어 남자부 K-스타의 신영석(한국전력)이 99,502표로 전체 2위이자 남자부에서 가장 많은 득표자가 되었다. 김희진은 올 시즌 이동공격과 속공 부문 3위, 후위공격 4위를 기록하는 등 팀의 주포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신영석은 속공 3위, 블로킹 4위를 기록하며 명불허전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여자부 V-스타의 김해란(흥국생명)은 복귀와 동시에 14번째 올스타에 선정되며 황연주(현대건설)와 함께 역대 올스타 최다 선정 선수에 이름을 올렸고, 남자부 K-스타의 한선수(대한항공) 또한 11번째 올스타전에 참가하며 V-리그 대표 스타로서의 위상을 뽐냈다.

더불어, 이번 올스타전엔 첫 출전하는 새로운 얼굴들이 눈길을 끈다.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남자부 K-스타의 조재영(대한항공), 여자부 K-스타의 김주향(IBK기업은행), V-스타의 정지윤(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 이현(페퍼저축은행)이 그 주인공이다. 이와 함께 전문위원회 추천을 통해 남자부의 임성진(한국전력), 장지원(우리카드), 러셀(삼성화재)과 여자부의 이다현(현대건설), 이윤정(한국도로공사), 엘리자벳(페퍼저축은행), 모마(GS칼텍스) 역시 이번 올스타전에서 팬들과의 첫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올스타전은 2022년 1월 23일(일)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의 연고지인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프로배구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40명)
□남자부.(20명) 
●K스타 : 서재덕, 황동일, 신영석, 임성진(한국전력) 레오, 정성현, 조재성(OK금융그룹) 한선수, 임동혁, 조재영(대한항공) 
●V스타 : 문성민, 최민호, 박경민(현대캐피탈) 러셀, 황승빈(삼성화재) 케이타, 박진우, 황택의(KB손해보험) 나경복, 장지원(우리카드) 

□여자부.(20명) 
●K스타 : 김희진, 김수지, 김주향(IBK기업은행) 한송이, 이소영, 염혜선, 노란(KGC인삼공사) 강소휘, 안혜진, 모마(GS칼텍스) 
●V스타 : 박정아, 이윤정(한국도로공사) 정지윤, 황민경,이다현, 양효진(현대건설) 이현, 엘리자벳(페퍼저축은행) 김해란, 이주아(흥국생명)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hanmail.net

김경수 기자 welcomephoto@hanmail.net

<저작권자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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