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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Pick] 패기 넘친 루키 정윤주, 신인상 도전...흥국생명 6연패 탈출.

기사승인 2021.12.02  0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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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볼코리아닷컴(인천)=김경수 기자】 신인 정윤주(176cm, 레프트)의 활약에 힘입어 흥국생명이 6연패에 탈출했다.

대구일중과 대구여고(졸업예정)에서 배구를 한 정윤주는 2021-2022시즌 여자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흥국생명에 2라운드 3순위로 지명돼 입단했다. 

   
2018 제29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 여자중등부 제천여중 vs 대구일중 예선경기에서 대구일중 정윤주가 서브를 넣는 모습. 

흥국생명은 1일(수)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6-24, 25-18, 23-25, 25-14)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정윤주는 블로킹 3득점, 서브에이스 1개를 포함해 20득점(공격성공률 51.61%, 공격효율 35.48%, 공격점유률 22.30%, 유효블로킹 5개)을 올리며, 이 경기에서 32득점으로 최다득점을 한 캣벨과 함께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윤주의 활약해 힘입어 시즌 개막 홈 첫 승을 신고하면서 6연패에서 탈출한 흥국생명은 3승 9패(승점 9)로 5위를 유지했고, 6위인 IBK기업은행(승점 5)과의 격차를 벌렸으며 6연패를 한 페퍼저축은행은 1승 11패(승점 5)로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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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기자 welcomephoto@hanmail.net

<저작권자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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