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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상벌위원회, '데이트 폭력' 정지석에 제재금 500만원 징계

기사승인 2021.11.23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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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정지석(KOVO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 상벌위원회가 데이트 폭력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정지석(대한항공)에게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KOBO는 23일 연맹 사무실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벌규정 제10조 제1항 제5호 및 징계 및 제재금 부과기준(일반) 제11조 5항에 의거해 정지석에게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상벌위원회는 "구단이 시즌 개막부터 현재까지 해당 선수의 출전 정지 조치를 취한 점과 선수와 고소인간의 합의 및 정지석 선수가 대외적으로 사과한 점을 참작하였다"고 설명했다.

정지석은 지난 9월 데이트 폭력 및 불법 촬영과 관련해 전 여자친구의 고소로 조사를 받아왔으며, 지난 17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바 있다.

정지석은 "이번 일의 깨달음을 깊이 새기고 바른 운동선수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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