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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스 男배구, 일본과 아시아 최강자 가린다...4강서 이란에 3-2 승리.

기사승인 2017.04.04  22: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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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M 11th Asian Boys’ U19 Volleyball Championship-한국유스 남자배구대표팀.2017.04.04.(사진출처=AVC).

한국유스 남자배구대표팀은 4강전에서 이란에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박원길 감독(경북사대부고)이 이끄는 한국남자배구 유스대표팀이 4일(화) 저녁(한국시간 19시30분)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유스 남자배구선수권 4강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이란을 세트스코어 3-2(25-19, 25-22, 23-25, 16-25, 15-9)로 승리했다.

한국은 1,2세트를 손쉽게 따냈으나 이란의 추격에 밀려 3세트, 4세트를 내주었다.

5세트에서도 6-6까지 팽팽했다. 이후 임성진(레프트, 제천산업고)의 공격득점, 이준(레프트, 동해광희고)의 블로킹 득점, 최익제(세터, 남성고) 의 블로킹 득점을 보태며 9-6으로 앞섰며 계속된 임동혁의 후위공격이 성공시키면서 11-7로 점수차를 벌렸다. 그리고 임동혁의 공격으로 14-9로 세트포인트를 만들었고 다시 임동혁이 공격을 시키면서 15-9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임동혁 41점, 임성진 10점, 정태준 9점, 이준 5점, 최익제 4점, 함형진 2점을 기록했다.

한국팀은 5일(수) 저녁(한국시간 19시30분)에 일본과 결승에서 맞붙는다. 앞서 열린 4강전에서 일본은 중국을 세트스코어 3-0(25-16, 29-27, 25-22)으로 물리치며 결승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4강에 진출한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이란은 오는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바레인에서 개최되는 2017 세계유스 남자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제11회 2017 제11회 아시아유스 남자배구선수권대회.(미얀마, 네피도)
●4월5일(수) 결승 및 3-4위전 경기일정.
1.7-8위전 10:00  미얀마 vs 호 주.
2.5-6위전 12:30  태 국 vs 대 만.
3.3-4위전 15:00  중 국 vs 이 란.
4.1-2위전 17:30  일 본 vs 한 국.
5.시상식 & 폐회식

●4월4일(화) 준결승 및 5~8위 경기결과.
1.5~8위전 미얀마 0 (15-25, 18-25, 17-25) 태 국.
2.5~8위전 대 만  3 (25-19, 25-15, 19-25, 25-21) 1 호 주.
3.4강전   일 본  3 (25-16, 29-27, 25-22) 0 중 국.
4.4강전   한 국  3 (25-19, 25-22, 23-25, 16-25, 15-9) 2 이 란.

   
▲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기자】한국유스 남자배구대표팀.2017.04.04.

■한국 남자유스대표팀 명단.
●코칭스태프
◇감독 : 박원길(경북사대부고).
◇코치 : 우승진(대한배구협회).
◇트레이너 : 김준태(솔병원).
◇전력분석 : 박성수(경기대).

●선수명단.(12명)
◇레프트 :임성진(제천산업고), 김지한(송림고), 김우진(현일고), 이준(동해광희고).
◇라이트 :임동혁(제천산업고), 오흥대(송산고).
◇센터 :함형진, 양희준(이상 경북대사대부고), 정태준(성지고).
◇세터 :최익제(남성고), 이강호(경북대사대부고).
◇리베로 : 박경민(송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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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기자 welcomephoto@hanmail.net

<저작권자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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